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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선구 이야기

살짝 비와서 동동주와 전땡기는 날은 이곳으로!! 빈대떡 신사

어느 비오는 날, 친구녀석이 찾아와서 파전에 동동주 한잔하러 길을 떠났습니다.

그러다가 꽤나 괜찮은 전집을 발견!!


전집 이름은 대떡 신사라고 합니다. ㅎㅎ



위치는 대략 이러합니다.

뭐, 멀리서 찾아올껀 아니고 걍 동네에서 괜찮은 전집이랄까요 ㅎㅎ



기본 반찬들은 대략 이러합니다.



그리고 나름 맘에드는 기본 안주!!! 계란 후라이

본격 전이 나오기전에 후라이를 하나씩 부쳐주시는군요.

덕분에 미리 막걸리로 목을 축일 수 있군요 :)


막걸리 마시면 목을 축이고 있으니 드디어 등장!



요건 걍 해물파전.

전들 가격은 대부분 10,000원~13,000원 사이 입니다.

사진은 그리 안커보인데, 실제로는 진짜 커서 든든하게 먹을 수 있죠.



이곳 특징은 전에 계란이 많이 들어갑니다.

뭐 걍 밀가루보다는 훨 난것 같은데, 호불호가 있을듯.

아무튼 전 완전 만족에 재방문의사 100%



그리고 이건 고기전!!

위에 해물전이랑 비쥬얼은 별 차이 없어보이지만, 안에는 고기가 듬뿍 들어 있습니다.



전 2개 시켜서 먹었는데, 결국 양이 많아 집에 포장해갔습니다. ㅋ

친절하게 포장도 해주셔서 대만족 :)


주말 낮에 배고플때, 깨작깨작 잘먹었네요 ㅎㅎ.

다음에 다시 가게되면 카메라로 제대로 찍어와야겠네요. 스마트폰으로 대충 찍은거라 나중에 보니 아쉽네요.




고럼 즐겁고 든든한 하루보내셔요.